소개

복잡한 투자,
단순하게.

현금흐름으로 만든 여유자금을 단단한 자산으로 꾸준히 옮기는 것
— 그게 우리가 말하는 투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투자

종목 고르기가
아닙니다.

여기서 투자는 매매도, 타이밍도 아닙니다.
여유자금을 단단한 자산으로 꾸준히 옮기는 습관입니다.

추천이 아니라 축적, 타이밍이 아니라 이동입니다. 돈독은 "무엇을 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흩어진 자산을 한 화면에 모아, 스스로 더 나은 판단을 하도록 복잡함을 걷어낼 뿐입니다.

북극성

본다 · 남긴다 · 옮긴다.

복잡한 걸 외울 필요 없이, 세 걸음의 리듬만 기억하면 됩니다.

01

See your cashflow

흐름을 본다

버는 흐름과 나가는 흐름을 먼저 본다. 판단은 그다음이다.

02

Keep the surplus

여유를 남긴다

쓰고 남는 돈을 만든다. 여유가 있어야 옮길 것이 생긴다.

03

Build solid assets

자산으로 옮긴다

남긴 돈을 단단한 자산으로 꾸준히 옮긴다. 그게 축적이다.

우리가 만든 이유

“복잡하게 흩어진 자산을 가장 쉽게
한 화면으로 통합하는 도구.”

금융은 어렵게 굴수록 사람을 멀어지게 합니다. 돈독은 그 반대로 갑니다.
혼자 써도 충분하고, 필요하면 가족·동업자와 선별적으로 공유합니다.

이름

돈 + Doc
= 돈독.

숫자를 보여주는 돈, 쌓이는 기록 Doc — 두 글자를 합치면 이름이 됩니다.

돈 — 숫자가 주인공

이름의 앞은 돈. 이번 달 얼마가 들어오고, 남고, 쌓였는지 — 숫자를 가장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Doc — 기록이 쌓임

이름의 뒤는 Doc, 기록입니다. 매달 10분씩 같은 흐름으로 쌓인 기록이 다음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그래서, 돈독

돈 얘기는 어색하기 쉽습니다. 자산이 한 화면에 모이면 가족과 나누는 돈 얘기가 짧고 편해집니다.

흩어진 자산을, 한 화면에.